비투에스 팀원들은 매주 월요일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직장인에게 월요일은 가장 어려운 날 중 하나죠, 오죽 하면 ‘월요병’이라는 신조어가 생겼을까요? 단어만 들어도 지치는 월요일, 비투에스 팀원들은 무슨 연유로 월요일을 기다리는지 궁금하시죠?

월요병을 날려버릴 비투에스의 비밀!
월요일은 바로 비투에스 팀원들의 에너지를 책임 질 다양한 간식들이 사무실로 배송되는 날입니다. 일을 하다 보면 커피도 마셔야 하고, 간식도 먹고 싶은데 매번 사 먹기에는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 부담스럽기 마련입니다.
비투에스는 팀원들이 일에 충분히 집중하고 언제든지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간식과 커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투에스 팀원들은 탕비실에 마련된 간식을 즐기고, 자연스럽게 서로 교류하며 팀워크를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한 주 동안 먹고 싶은 간식을 게시판에 적어 놓으면 금요일 퇴근 전 총무 담당자 Ridi 님이 주문을 진행합니다. 지치기 쉬운 월요일에 비투에스 팀원들에게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기 위해 정해진 룰이라고 합니다.



매주 월요일 배달되는 다양한 간식거리
매주 월요일 오전, 비투에스 탕비실로 다양한 간식거리가 배송되고 있는데요, 출출할 때 먹을 수 있는 과자와 젤리,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컵라면까지. 굳이 편의점까지 갈 필요 없도록 다양한 과자들이 선반에 가득 채워지고 있습니다.




비투에스는 원두커피 맛집이라고 소문난 인천의 콤파스 커피에서 원두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직접 로스팅 한 신선한 원두로 만든 커피를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커피를 싫어하는 팀원들을 위해 디카페인 커피와 페퍼민트 티 등 다양한 티백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더 나은 환경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앞으로도 비투에스는 팀원분들이 조금 더 좋은 환경과 분위기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할 예정입니다. 가정의 달인 5월도 벌써 다 지나고 6월 달이 되었습니다. 6월도 비투에스 팀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비투에스 블로그 링크: https://blog.naver.com/b-two-s/223472007678